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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공감 인권법 캠프 참가자 모집 (예비법전원생 및 예비사법연수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감 작성일15-12-29 14:24 조회7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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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공감 인권법 캠프 참가자 모집

 

예비법조인이라면 이번 겨울 2박 3일을

가장 뜨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대상 : 공익인권법 활동에 관심 있는 예비법전원생예비사법연수생 60명

* 일시 : 2016. 1. 20(수) ~ 1. 22(금) 2박 3일
* 장소 : 서울시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 참가비 : 9만원 (2박 3일 숙식 및 일체 비용 포함)
* 주최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 접수 기간 : 2016. 1. 4(월) ~ 1. 7(목) 

                                  (선착순 마감 / 접수는 140시부터 받습니다.)

* 참가자 확정 : 1. 7(목) (이메일 공지)
* 참가 방법 :

         1)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서 작성 페이지 로 이동합니다.

            -> http://goo.gl/forms/tv5cGM6zoq

         2) 참가신청 페이지가 열리지 않을 때 : gonggam.pr@gmail.com 으로 문의바랍니다.

 

* 캠프 참가 접수는 2016140시부터 받습니다.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며, 참가지원서를 보내신 모든 분께 1월 7일에 접수 확인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혹시 7일 이후에도 답장을 못 받으신 분은 공감 사무실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02-3675-7740)

 

* 캠프 일정은 첫째 날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하여, 셋째 날 오후 3시에 마칩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되는 사항은 이 곳(블로그)에 바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공감 SNS 에서 공감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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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강좌

전체강좌1. 외모와 인권

- 서 민(단국대 의대 교수)

이 세상은 외모가 지배한다. 기생충은 잘못한 게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박한 대접을 받는데, 이게 다 외모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라, 외모만 좋으면 뭐든지 용서되고, 취업 등 일에서 성공도 외모에 좌우된다는 건 상식이다. 본 강좌에서는 외모에 좌우되는 현실을 얘기하면서 보다 나은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다.  

전체강좌 2. 소수자 인권과 법조인의 역할 - 공익변호사의 존재 이유

- 전수안(前 대법관, 공익법인 ‘선’ 고문)

인권 침해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침해하는 것이며, 다수인지 소수인지, 주류인지 비주류인지에 따라 침해되어도 좋은 인권이란 없다. 법률가의 도움을 구하기조차 어려운 소외된 시민의 인권 침해 현장에 먼저 다가가 함께 하기로 뜻을 세운 사람이 곧 공익변호사다. 그러므로 공익변호사의 소수자 인권 보호 활동은 인류 보편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며, 인류의 공존과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 길이다.

주제마당

[주제마당 1] 장애인권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 염형국 (공감 변호사)

차별과 낙인, 인권침해를 당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장애인에 대한 차별, 낙인,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해야할 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함께 나누어보아요~

 

[주제마당 2] 성소수자인권

성소수자로서 나는, 어떤 세상에 살고 싶은가

- 장서연 (공감 변호사)

불평등한 한국 사회에서, 공익소송을 통해 만난 성소수자, 인권운동에서 만난 성소수자와 지지자들의 이야기. 우리가 바꾸고 싶은 법과 제도, 한국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주제마당 3] 노동인권

노동과 공감

- 윤지영 (공감 변호사)

청소년알바노동자,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등 그 동안 공감에서 만나 왔던 불안정 노동자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들이 처한 현실과 나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짚어 봅니다.

 

[주제마당 4] 이주와 난민

'우리'라는 말의 쓰임새

 - 박영아 (공감 변호사)

취업, 결혼, 자국에서의 박해 등 다양한 계기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주민을 바라보는 시선이 법제도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이주민을 "영원한 이방인"으로 남게 할 것인가에 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참여마당 

[참여마당 1] 사람과 인권, 첫 만남

- 캠프를 시작하며 ‘몸 풀기, 마음 열기’ 놀이로 참가자들에게 한 발 다가서 봅니다.

 

[참여마당 2] 차별이야기

 - 인권의 주요 원칙인 비차별의 내용을 다양한 소수자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소수성을발견하고, 차이가 차별이 되는 ‘차별의 구조’를 돌아봅니다.

 

[참여마당 3] 인권의 재구성

- 일상 속에서 인권 문제를 찾아내 상황극으로 표현해봅니다.

 

[참여마당 4] 내가 꿈꾸는 법조인

- 2박3일간 캠프를 돌아보며 참가자들이 각자 꿈꾸는 미래의 법조인은 어떤 모습인지 정리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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