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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법과대학 및 법학대학원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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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육연구지원실 작성일17-02-27 22:38 조회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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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법과대학 및 법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서울법대 기획부학장 이계정 교수의 개식선언, 국민의례, 교무부학장 허성욱 교수의 학사보고에 이어 소설가 최인훈 선생(81, 법학과 1952년 입학)에게 명예졸업증서 수여식이 있었다. 이에 대하여 서울법대 조홍식 학장은 "최인훈 작가의 민주주의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와 작품을 통해 이를 실현하려는 작가정신을 숭고하게 기리고, 선생님의 정신을 서울법대의 전통적 가치로 수용하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최인훈 작가에게는 명예졸업증서와 함께 정의의 종 모형이 전달되었다. 최인훈 작가는 서울법대가 모교임에는 틀림 없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하였다며 기쁜 마음을 전하였다.

다음으로 조홍식 학장이 이날 졸업하는 법학박사 9명, 법학전문박사 5명, 법학석사 34명, 법학전문석사 145명, 법학사 10명에게 학위기를 수여하였고, 법학전문석사 최우수졸업생 1명, 최우등졸업생 2명, 우등졸업생 25명과 법학사 우등졸업생 1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학생회장을 역임한 박준성 법학전문석사에게는 특별표창장으로 공로상을 수여하였다. 조홍식 학장은 졸업식사를 통하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앞으로의 삶을 이끌고 지도할 여러분만의 입법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그리하여 여러분의 인생이 여러분이 몸소 실천한 가치 추구에 의하여 아름다운 매듭 작품으로 완성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였다. 서울법대 김진환 동창회장 또한 "졸업은 완성이라기보다 새로운 출발"이라며, 정의와 진실이 강물처럼 흐르는 진정한 법치국가를 만드는 데 졸업생들의 빛나는 역할을 기대한다는 축사를 하였다.

일반대학원 졸업생대표 장승혁 법학박사는 박사학위 취득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정의에 이바지하는 여러 길을 후배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언급하였고, 법학대학원 졸업생대표 황혜련 법학전문석사는 그동안 받은 가르침을 잊지 않고 훌륭한 법률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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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서울법대 조홍식 학장, 최인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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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울대 이근관 기획처장, 서울법대 허성욱 부학장, 서울법대 조홍식 학장, 최인훈 작가, (오른쪽 두번째) 서울법대 김진환 동창회장, (오른쪽 첫번째) 서울법대 이재민 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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